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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후쿠오카

벚꽃잎 처럼 흩날리며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봄날, 후쿠오카 마이즈루 공원 벚꽃 오늘은 후쿠오카 벚꽃의 명소 중 한 곳인 마이즈루 공원을 걸어봅니다.  따뜻한 봄 날씨에 나들이를 즐기러 나온 가족들이 많이 보입니다. 아주머니들이 벚꽃나무 아래에서 떠는 수더는 더욱 재미있다고 합니다.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벚꽃을 즐기기 위해 공원으로 나왔습니다. 마이즈루 공원 공터에서 후쿠오카 성터로 가는 길에 있는 커다란 벚꽃나무 벚꽃나무가 만들어 놓은 벚꽃 터널을 지날때면 왠지 모르게 아련해 지는 마음이...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 초속 5 센치미터 벚꽃이 아름답게 핀 봄날은 사진 찍기에 정말 좋습니다. 벚꽃길을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답답한 회사에서 뛰쳐나와 잠깐이라도 봄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벚꽃잎 처럼 하늘하늘 흩날려서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따.. 더보기
후쿠오카 시내를 질주하는 2층버스 후쿠오카 오픈 탑 버스, FUKUOKA OPEN TOP BUS 후쿠오카에 관광버스인 오픈버스가 새로 생겨 타러 가보았습니다. FUKUOKA OPEN TOP BUS 라는 이름의 2층 버스로 버스의 천장이 오픈되어 있어 높은 곳에서 주변의 풍경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관광 시설 입니다. 버스는 후쿠오카 시청 1층에서 예약 및 탑승이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아이팟 인포메이션 프로그램도 대여해 줍니다. 버스는 빨강 버스, 파랑 버스 2대로 나뉘며 빨강버스는 후쿠오카 시내를, 파랑 버스는 후쿠오카의 해변가를 일주하며 야간에는 야경을 감상하며 후쿠오카를 일주하는 코스가 있습니다. 가격은 1,500엔 빨강, 파랑 버스는 60분, 야경 코스는 90분 동안 운행합니다. 버스는 같은 코스라면 하루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후쿠오카의 그린버스, 후쿠오카 시내버스도 하룻동.. 더보기
도심 속 벚꽃의 아름다움, 후쿠오카 성 벚꽃 축제 오늘은 벚꽃 축제가 열리는 후쿠오카 성터에 찾아 갔습니다. 후쿠오카 성 사쿠라 마츠리라고 하는 벚꽃 축제가 열리며 3월말에서 4월초에 이벤트가 진행 됩니다. 후쿠오카 성벽의 돌담과 함께 만들어내는 벚꽃의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벚꽃 나무가 길게 늘어져 곳곳에 벚꽃 터널이 만들어 집니다. 그림과 같은 벚꽃 나무 아래에서 성벽보다 키가 큰 벚꽃나무 성벽에 올라 위에서 내려다 보는 벚꽃 가득한 정원의 풍경은 어떨까요? 성벽 주의를 돌며 이쁜 곳을 발견할 때 마다 한장씩 사진을 담습니다. 산들바람이 불어 벚꽃잎이 하나 둘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하얀 눈 처럼 눈 보다 천천히 하늘하늘 떨어지는 벚꽃 잎 눈 앞에서 펼쳐지는 벚꽃비를 맞으며 4월이야기 같은 영화의 주인공이 된 것 같은 착각에 자신만의 뮤직 비디오를.. 더보기
벚꽃 엔딩, 아름다운 벚꽃 나무를 찾아 (후쿠오카 니시공원) 벚꽃나무를 따라 우연히 올라오게 된 후쿠오카의 니시공원 전망대 너무나도 아름다운 벚꽃들이 아름답게 활짝피어 있었습니다. 벚꽃을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후쿠오카 니시공원 벚꽃 봄날의 벚꽃을 만끽하는 후쿠오카의 소녀  탁트인 전망공원에서 벚꽃과 바닷가의 전망을 감상합니다~! 사람도 고양이도 한없이 여유로워 지는 따뜨한 봄날의 어느날 다시 벚꽃길을 따라 공원을 걸어봅니다. 하얀 벚꽃을 보면 마음도 새하얗게 가끔 뒤돌아보면 아까와는 다른 풍경에 살짝 두근거리게 됩니다. 올해도 따뜻한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그냥 멍하니 앉아만 있어도 좋은 이어폰으로 벚꽃 관련 음악을 들으며 벤치에 앉아 우리나라에도 드물게 벚꽃 관련 노래가 나왔네요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 엔딩 이런 노래를 들으며 벚꽃을 즐기면 더운 좋겠.. 더보기
4월, 벚꽃에 취하다 따뜻한 봄이 찾아와 후쿠오카에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벚꽃을 만나러 간 곳은 후쿠오카의 중심 텐진의 작은 쉼터 후쿠오카 텐진 중앙공원입니다. 텐진 중앙 공원의 뒷편에는 건물 한면에 나무가 심어져 있는 친환경 건물 아크로스 후쿠오카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벚꽃을 보려면 공원 가장자리의 나카스 강이 흐르는 강변을 걸어가면 됩니다. 나카스 강 강변에 아름답게 피어있는 벚꽃들 잠시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하얀 벚꽃 나무 고개를 들어 올려다 보면 새하얀 벚꽃 하늘이 펼쳐집니다. 걷고 싶어지는 하얀 벚꽃 길 공원에는 벚꽃놀이를 즐기러 나온 시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수줍게 나무 아래에 피어있는 벚꽃 까마귀도 벚꽃 나무에 앉아 있으니 그림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산들 바람이 불어 벚꽃이 흩날리고 있습니다. 손을 내밀자.. 더보기
벚꽃을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후쿠오카 니시공원 벚꽃  후쿠오카의 거리를 걷다 나도 모르게 걷게 된 길 아무런 생각없이 멀리서 보이는 하얀색에 이끌려 다가가게 됩니다. 인도를 따라 천천히 천천히 길의 마지막에는 커다란 벚꽃나무가 하얗게 물들어 있었습니다. 천천히 쉬었다 가라는 듯 작은 벤치가 놓여있습니다. 벚꽃에 취해 정신없이 셔터를 눌러대고 벚꽃을 따라 또 다른 길을 걸어 올라갑니다. 빨간 기둥(도리이)의 신사를 지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행인들을 따라  만개한 벚꽃을 감상하며 천천히 고된 일은 잠시 잊어버리고 천천히 천천히 걸어올라갑니다. 벚꽃이 아름다운 오솔길을 걸으며 흩날리는 벚꽃을 바라보며 벚꽃에 취해 그렇게 걷다보니 멋진 풍경을 감상 할 수 있는 전망대가 나왔습니다. 벚꽃이 아름다운 공원 후쿠오카 니시공원의 전망대에서 더보기
운하가 흐르는 후쿠오카 도심의 작은 쉼터, 캐널시티 후쿠오카 캐널 시티 하카타(博多)는 큰 쇼핑몰과 복합 오락 시설로, 도시 속의 도시라 불리고 있습니다. 약 250개의 수많은 상점, 카페, 음식점, 극장, 게임센터, 영화관 및 2개의 호텔, 복합관 사이를 흐르는 운하 등을 포함한 볼거리들이 있습니다. 캐널시티을 찾는 사람들은 일본스러운 상품을 찾는 재미와 국제적으로 인기가 있는 브랜드의 물건 쇼핑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곳에서 맛볼 수 잇는 음식은 일본음식에서 다양한 나라의 음식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5층에는 라멘 스타디움 이라는 곳이 있는데 이 곳에는 하카타 라멘을 포함, 여러가지 종류의 라멘을 즐길 수 있는 8개의 라멘가게가 모여있습니다. 라멘 스타디움 캐널시티, 규슈의 라멘이 한곳에 모였다. 캐널 시티는 건물자체가 독특한 디자인으.. 더보기
후쿠오카의 쇼핑 명소, 캐널시티 이스트 캐널시티 이스트 후쿠오카의 거대 쇼핑몰 이자 운하도시인 캐널시티 하카타의 동쪽에 패션과 쇼핑 중심으로 대규모의 매장이 들어선 곳으로 후쿠오카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곳 입니다. 운하가 흐르는 후쿠오카 도심의 작은 쉼터, 캐널시티 후쿠오카 H&M, 유니클로, 자라 등 대형 매장이 모여있습니다. 캐널시티와는 구름계단으로 연결되어 이동이 편리합니다. H&M  프랑프랑 유니클로 그리고 화사한 매장들 식음료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편집샵인 콜렉트 포인트 맛있는 베이커리 세트레봉 후쿠오카에서 빵을 먹고 싶을때, 후쿠오카 맛집 세토레봉 베이커리 (캐널시티2지점) 재미있는 개구리 모양의 동상 캐널시티 이스트의 야경입니다. 후쿠오카의 최신 쇼핑 센터 캐널시티 이스트, 후쿠오카의 볼거리가 하나 더 생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