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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고양이 관련 명언 모음 “우리가 이 땅에서 고양이한테 어떻게 대해주느냐에 따라 천국에서의 위치가 달라진다." - 로버트 A. 하인라인 - “고양이의 눈 속에는 세상 모든것이 있다.” “고양이와 함께 하는 시간은 절대 낭비되는 시간이 아니다.” - 콜렛 - "만약 고양이가 나무에서 떨어지면 집 안에 들어가서 웃으라." - 패트리샤 히치콕- "고양이는 꼭 사진찍기 불가능할 때만 가장 기묘하고, 흥미롭고, 아름다운 포즈를 취한다. 그래서 고양이 달력에는 실망스럽게도 항상 대중용 포즈밖에 나와있지 않다." - J. R. 코울슨- "고양이는 까다로운 동물이 아니다. 그냥 장미무늬 접시에다 우유를 주고 파란 접시에다 생선을 주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고양이는 음식을 물고 바닥에서 먹을 것이다." -아더 브리지스이솝- "고양이들과 함께 침.. 더보기
한양도성 길 고양이 한양도성 길을 걷다 고양이를 만났습니다. 가을의 한양도성길 걷기 1코스 백악구간, 서울여행 날씨 좋은 가을날 서울 성곽길인 한양도성길을 걸어보았습니다. 서울 성곽길은 북악산을 주산으로 하여 인왕산, 낙산, 남산으로 이어지는 18.7㎞의 서울성곽 둘레를 걸으며 그 안에 깃든 역사와 likejp.com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의 한양도성길 백악구간 가을의 한양도성길 걷기, 백악구간 지난번 글에 이어서 청운대 부터 계속 걸어보겠습니다. 한양도성길과 백악구간의 설명을 지난 글에 자세히 해두었습니다. 가을의 한양도성길 걷기 1코스 백 likejp.com 전망 좋은 한양도성길 백악구간 와룡공원에서 말머리 안내소를 가기전 공터에서 만난 얼룩 길고양이 공터 벤치에서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하는게 취미인 얼룩고양이 입니다. 벤.. 더보기
올림픽 공원 오징어 게임 술래 인형, 나홀로 나무, 공원 고양이 가을 단풍 구경 겸 올림픽 공원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올림픽 공원은 1981년 독일(서독) 바덴바덴 IOC 총회 당시 1988년 하계올림픽 개최지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가 유치확정됨에 따라 서울특별시가 올림픽 유치 및 대회 성공기원을 하는 취지에서 1984년 지금의 자리에 첫 착공을 하였습니다. 공사 도중 공사현장에서 백제 때 초기의 토성(土城)인 몽촌토성이 발굴되면서 한때 공사가 중단되어 늦춰졌다가 몽촌토성을 보존하는 차원에서 토성과 공원을 한 자리에 존치하기로 결정됨에 따라 공사가 재개되어 1986년 공식 개장하였습니다. 공원 중심부로부터 북서부쪽까지 이어지는 공원 전체 부지의 절반 가까이의 영역을 몽촌토성이 차지하고 있고, 북동부쪽 부지에는 한국체육대학교와 서울체육고등학교가 자리하고 있으며, 나머지 .. 더보기
부산에서 만난 길 고양이들 틈틈히 부산에 놀러가서 돌아다니다 만난 길 고양이들 입니다. 부산 바닷가의 관광명소 주변에서는 의외로 쉽게 길 고양이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 해리단길에서 만난 길 고양이들 사진은 아래링크에서 해리단길에서 만난 길 고양이들 부산 해운대 해리단길에서 만난 길 고양이들 입니다. 해리단길은 부산 해운대의 바다와 멀리 떨어진 작은 마을입니다. 해운대의 걷기 좋은 길 함께 해리단길, 부산여행, 딤타오, 무스비소바, 사 likejp.com 동백섬 운대산 최치원 유적 근처에서 만난 커플로 추정되는 노란 길 고양이들 동백섬에는 길 고양이 집도 많고 숲 곳곳에서 길 고양이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최치원 선생비 인근에서 크앙하는 길 고양이 하품을 하고 나서 졸린 듯한 노란고양이 숲 곳곳에 시커먼 박스 같은게 있어.. 더보기
두바이에서 만난 길 고양이 두바이가 최첨단 도시라 고양이를 만나는 것은 기대하지 않고 갔었는데 생각보다 길 고양이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알피하디 역사지구와 인근 전통시장, 항구 주변에서는 심심치 않게 길 고양이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두바이에서 처음 만난 길 고양이 알피하디 역사지구의 얼룩고양이 입니다. 어렸을 때 집에서 키우던 나비와 닮아서 반가웠습니다. 두바이 고양이라고 조금 다른 모습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한국 고양이들과 비슷합니다. 고양이 사랑 자세히 보니 무늬가 더욱 표범 같고 허리와 꼬리 뒷 다리가 긴 느낌입니다. 다가가도 도망가지 않고 자기 할일 하는 것을 보면 두바이의 사람들이 고양이를 괴롭히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두리번 두리번 어슬렁 어슬렁 가만히 앉아있다가 다가가니 뒹굴 궁디팡팡을 해주었습니다. 아까부터 하늘을.. 더보기
해리단길에서 만난 길 고양이들 부산 해운대 해리단길에서 만난 길 고양이들 입니다.해리단길은 부산 해운대의 바다와 멀리 떨어진 작은 마을입니다. 해운대의 걷기 좋은 길 함께 해리단길, 부산여행, 딤타오, 무스비소바, 사카나식당, 나가하마 만게츠 해리단길 인기 딤섬 가게인 딤타오의 정원 안쪽직원들의 휴식공간에는 노랑 고양이 한 마리가 살고 있습니다. 아직 몸집이 작고 어려 보이는 노랑 고양이 노랑 고양이가 애용하는 자리인지 수건이 한 장 깔려 있었습니다. 산책 나온 노랑 고양이정원의 돌 계단을 한 걸음씩 총총총 손님들이 대기하는 장소이기도 하고 고양이도 사람 구경하러 나오는 딤타오의 정원 나무도 많고 햇살도 잘 들어와 고양이들이 산책하기 좋은 장소 입니다. 안쪽에는 딤타오의 직원들이 마련해준 고양이를 위한 식탁이 있습니다.노랑 고양이의 .. 더보기
성북동 고양이 책방 책보냥 성북동에 고양이 책방이 생겨 주말에 살짝 다녀왔습니다. 성북동 고양이 책방 책보냥은성북동 골목길 안에 조용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성북구 성북로10가길 21 한성대입구역에서 성북동 쪽으로 도보로 5~10분, 구포국수 뒷 골목을 걷다보면 찾을 수 있는 작은 한옥 건물입니다. 꽃이 활짝 피어있는 화분이 많아 이쁜 골목길 골목길 안의 한옥 건물안으로 들어가봅니다. 삐걱 거리는 나무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면 작은 마당, 처마 밑에 책과 고양이 아이템들이 가득 합니다. 고양이 점장이 창문을 타고 나와 손님을 맞이 합니다. 뒤를 돌아보면 아까의 나무 문 고양이 점장을 따라 책방안으로 위에서 내려다본 고양이 책방의 모습 마루에 작은 자리가 있어 날씨가 따뜻해 지면 이곳에 앉아 시간을 보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넓은 창.. 더보기
길 고양이가 안내해준 한양도성 길, 와룡공원, 말바위 안내소 성북동의 한양도성 순성길 오르는 길에 길 고양이들이 출몰한다고 하여 천천히 걸어가 보았습니다. 고양이도 고양이지만 가을의 한양도성 길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단풍도 이쁘게 물들고 서울의 가을은 세계 어느 관광지보다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풍경을 감상하며 한 걸음 한 걸음 천천히 한양도성 길을 오르다 보니벌써 서울이 발 아래 있을 정도의 위치가 되었습니다. 가을이라 추워서 그런지 길 고양이들은 보이지 않았고와룡공원에서 더 올라갈까 내려갈까 고민하던 중 햇볕에 눈이 부서 눈을 반만 뜬 얼룩 삼색 고양이를 만났습니다. 와룡공원의 길 고양이는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다가왔습니다. 한양도성 길 쉼터에서 누가 또 올라오나 하며 궁금해하는 길 고양이 사람이 지나가지 않을 때에는 조용히 풀을 뜯어 먹으며 시간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