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0 길 고양이 달력 1월 (나가사키, 평화공원) 2월 (도쿄, 야나카) 3월 (나가사키, 중화거리) 4월 (도쿄, 니시신주쿠) 5월 (도쿄, 야나카) 6월 (도쿄, 우에노) 7월 (도쿄, 히비야공원) 8월 (도쿄, 야나카) 9월 (도쿄, 우에노) 10월 (도쿄, 히비야공원) 11월 (벳푸, 벳푸항) 12월 (도쿄, 신주쿠) 벌써 2009년이 끝나 가는군요.... 더보기 건강식으로 다이어트, 마이크로비 카페 일본의 디자인 인테리어 전문점 신주쿠의 in The Room에 가보았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다양한 멋진 상품들이 판매되고 있던 in The Room 에 재미있는 카페가 있어 들어가 보았습니다. 인더룸 3층에 있던 마이크로비 카페 처음엔 가구 전시장인줄 알고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카페였습니다. 겉보기는 일반 스위트 카페와 다름없는 모습입니다. 가구는 전부 인더룸에서 팔고 있었던 가구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무릎을 꿇고 주문을 받았던 종업원, 처음 온 카페라 잘 몰라 메뉴를 뒤적뒤적 하고 있으니 다가와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 주었습니다. 9단 정수기로 걸려진 물이 이쁜 병에 담겨져 나왔습니다. 1회용 손수건, 현미를 이용한 스위트를 만드는 카페여서 그런지 손수건 색도 현미색으로 카페의 이름은 마이크로비 .. 더보기 전기가 필요없는 에코 가습기 이벤트 준비로 도큐 핸즈를 둘러보던 참에 가습기 코너를 발견하고 건조해서 매일 목이 아픈 집을 생각하며 수증기를 뽑아내는 기계들 사이로 다가갔습니다. 그러던 도중 수증기를 내뿜지 않는 가습기를 발견했습니다. 자연기화식 휴대가습기 조그만 오아시스 입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깔끔한 디자인의 심플한 가습기가 튀어나왔습니다. 설명대로 환경적이고 전기도 먹지 않고 좋네요 입을 벌리고 화분에 물을 주듯 부어만 주면 끝입니다 찰랑찰랑하게 부어두면 하룻 밤은 끄떡 없다고 군대에서 바닥에 물뿌리던 생각이 나는 군요 완성 ~ 오늘부터는 조금은 쾌적한 방에서 잠이들지도 모르겠습니다~ 생각해보면 밥그릇에 물담아 두고 자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아무튼 저 종이가 수증기를 더 많이 발생시키겠지요?? 포스팅 후 약 6개월 동안 .. 더보기 일본 대학생들은 어떤 식사를 즐길까? '일본의 고대 와세다 대학교' 도쿄의 명문 와세다 대학교, 1882년 창설후 근 100여년 동안 일본의 많은 인재를 길러낸 종합대학으로 게이오 대학교와 함께 일본의 사립 명문 대학으로 손꼽히는 대학중 하나 입니다. 우리 나라 대학과 비교를 할때 도쿄대학교는 서울대 게이오대학교는 연대 와세다대학교는 고대와 비교가 되는데 (지금은...) 사립치고 학비가 저렴하며 많은 유학생들이 다니는 곳입니다. 오늘도 잠깐 일이 있어 와세다 대학교에 들려 들린김에 학생식당의 식사를 먹어보기로 하였습니다. 와세다 대학교의 한쪽편에 있는 카페테리아의 학생식당입니다. 맛있어 보이는 음식의 전단이 가득 붙혀 있어 계단을 오르는 동안 고민하게 됩니다. 풍부하고 다양한 메뉴가 가득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가격이 상당히 저렴한 편으로 보통 200~500엔 사이면 한끼를.. 더보기 하코다테 빛의 산책로를 걷다.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도시 하코다테의 빛의 산책로를 소개하겠습니다. 빛의 산책로의 시작 (0) 구 하코다테시 스에히로초 분청사 (旧函館市末広町分庁舎) (하코다테시 지역 교류 마을 조성센터) 하코다테역에서 노면 열차를 타고 3정거장 열차가 커브를 돌려고 하기직전 작은 역이 나오게 됩니다. 이곳은 주지마치역(十字街)으로 하코다테 모토마치 지역이 시작되는 곳으로 하코다테 베이로 가는 길이기도 합니다. 세계 3대 야경 하코다테산의 절경 (1) 하코다테산 (函館山) (0)번의 분청사 건물에서 오른쪽 길을 따라 오르면 하코다테의 수 많은 언덕 중 하나인 남부자카(南部坂)가 나오게 됩니다. 그 남부자카 언덕을 따라 계속 올라가게 되면 하코다테 산에 연결 된 하코다테 로프웨이가 나오게 되고 로프웨이를 타고 약 10.. 더보기 끙아하는 고양이의 보복 멋쟁이 흰둥이 고양이가 화분뒤에서 열심힘 힘을 주고 있었습니다. 비장한 표정으로 집중하고 있는 흰둥이 볼일을 보고 나서 무서운 얼굴로 다가옵니다. 방금 여기서 뭘 보았나 하는 표정이네요.. 무섭습니다. 도망치지만 소용없습니다. 무서운 눈으로 계속해서 다가오고 있습니다. 큰일입니다!! (흰둥이는 일본의 고양이 마을 야나카에서 살고 있는 무서운(?) 고양이 입니다.) 더보기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우동, 영화 '우동'의 사누키 우동을 먹어보다. 맛있는 우동을 찾아 떠나는 여행 영화 '우동'에서 나왔던 멘츠우단의 가게, 신주쿠의 도쿄멘츠우단 우동 전문점에 들렸습니다. 일본에는 수 많은 우동 집이 있지만 제가 가본 우동집 중에서 가격, 분위기, 맛에 있어서 가장 좋지 않았나 생각되는 우동 집 중에 하나입니다. 사누키 우동 (일본 시코쿠 카카와현의 전통우동인 가츠오 부시 국물이 베이스인 깔끔하고 시원하며 두껍고 쫄깃한 우동)전문점인 도쿄 멘츠우단 은 일본 신주쿠역 서쪽출구 부근에 있습니다. (구글 지도를 찍어 두겠습니다.) 입구에는 우동을 먹는 방법1~10 그리고 다양한 우동 메뉴가 있습니다. 상당히 인기가 있는 가게이기 때문에 조금 기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신 우동은 회전율이 높기 때문에 금방 금방 내 차래가 다가오게 됩니다. 직접 면을 반죽하.. 더보기 도쿄를 물들인 신라면의 빨강 가을이 되면 도심 이곳저곳이 단풍으로 인해 빨갛게 물든곤 합니다. 하지만 도쿄의 단풍은 아직 (도쿄는 11월 말에서 12월 초에 단풍이 물듭니다.) 다른 빨강색이 도쿄의 중심가를 빨갛게 물들여 버렸습니다. 이곳은 도쿄 패션의 중심 시부야의 109 입니다. 이곳에서 왠지 반가운 빨강색이 보여 가까이 가 보았습니다. 우리나라 농심 신라면이!! 거기에 박지성이 신라면을 들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하루 유동인구가 세계에서 가장많은 시부야의 거리 이곳에서 신라면의 이벤트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신라면 부스와 춤추는 신라면 인형 시부야를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컵 신라면 2개씩 무료로 나누어 주고 있었습니다. 옆의 신라면 부스에서는 당첨 안되기가 더 힘든 이벤트와 신라면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적는 이벤트가 열리고 있었.. 더보기 이전 1 ··· 101 102 103 104 105 106 107 ··· 22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