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본료칸

히루가미 온천 세이후엔 료칸의 가이세키 요리  나가노현 여행 중 히루가미 온천 세이후엔 료칸에서 먹은 저녁식사 입니다. 맨들맨들 온천 히루가미 온천에서의 하루, 나가노 남부지역 여행 테이블 위에 요리와 식기가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저녁은 료칸의 가이세키 요리로 방이 아닌 식당에서 먹게 되었습니다. 일본 료칸의 가이세키 요리에 대해 알아보자~~!! (벳푸 간나와 온천 유노카 료칸) 스키야키 요리 나가노산 소고기와 신선한 채소들이 들어간 맛있는 요리 입니다. 가이세키 요리를 먹으면 처음에 꼭 나오는 작고 이쁘게 꾸며진 요리들 미니초밥, 화과자, 무 쇠고기 조림, 은행구이, 계란두부 등등 전부 한입에 들어갈 크기 였습니다. 이건 잉어 조림인데 생선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제 입맛에는 별로 연타석으로 회가 나옵니다. 새우와 관자조개, 신슈연어 음.. 더보기
수명을 늘려주는 노자와 온천의 고급료칸 존노비  나가노현 북부의 온천과 스키장이 유명한 관광명소 노자와온천, 나가노현에서의 마지막을 보내기 위해 이곳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노자와 온천에서의 숙소는 존노비 처음에 숙소 이름을 들었을 때는 서양인이 일본에 와서 료칸을 차렸나 보다 했었습니다. 하지만 존노비는 나가노, 니이가타현의 사투리로 천천히, 릴렉스, 편안한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따뜻한 온천에 들어갈때 몸이 풀리면서 아~~ 좋다, 아~~ 시원하다를 외치는데, 여기서는 아~~ 존노비 존노비 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이곳 료칸에서 사용한 존노비는 수명이 늘어날 정도로 편한하다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이날 노자와 온천에 도착한 것은 저녁 늦게 였기 때문에 료칸에서는 등불을 밝히고 있었습니다. 료칸에 들어서자 반갑게 맞이해주는 마네키네코 .. 더보기
일본 최초의 녹차온천, 미인 온천 우레시노 온천의 와라쿠엔 료칸 일본 3대 미인 온천의 한 곳인 우레시노 온천 우레시노 온천에서 숙박은 무라카미 하루키도 들려 갔다는 온천인 와라쿠엔 온천입니다. 우레시노 온천 산책로에서 여유롭게 우레시노 온천, 일본료칸, 일본료칸 추천, 반딧불, 일본여관, 일본여관추천, 일본맛집, 와라쿠엔, 사가현, 일본여행, 료칸 와라쿠엔(和楽園)은 우레시노 온천 상점가에서 조금 떨어진 우레시노 온천 공원 뒤에 위치해 있으며 우레시노 강을 건너면 보입니다. 우레시노 녹차로 유명한 지역이라 일본에서 가장 먼저 녹차탕 (녹차 온천)을 만든 온천 료칸으로 유명하며 우레시노 온천의 인기 온천으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와라쿠엔의 예약은 일본 야후에서 해서 조금 저렴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10,500엔, 1박 2식, 1인, 2명일 경우 1인당 9,400.. 더보기
한국인 여주인이 반겨주는 일본 전통 료칸 구마모토의 아름다운 마을 히토요시(人吉) 이곳에서는 한국인 오카미가 있는 히토요시 료칸에서 하루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오카미상은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진 일본 영화 배우 아오이 유우가 출연한 오센에서 나오는 료칸의 안주인으로 료칸을 대표하는 여주인입니다. 드물게도 이곳 히토요시 료칸의 오카미상은 한국분이 였으며 친절하게 안내를 해 주었습니다. 오카미상(女将さん) 일본료칸에서 오카미상은 접객의 최고 책임자이며 그 여관의 서비스를 책임지는 여주인 입니다. 일반 호텔에 비교하지면 총지배인의 역활을 맡고 있으며 료칸의 대표로서 홍보나 지역 문화 활동등 영업을 총괄하기도 합니다. 오카미상은 대부분 료칸의 자녀이거나 료칸의 후계자에게 시집간 여성이 직책을 물려 받으며 선대로 부터 일과 전통을 물려받습니다. 나카이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