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포토 썸네일형 리스트형 비키니가 인기인 일본의 여름 해수욕장 일본에서 가장 인기있는 해수욕장중 하나인 에노시마 해변에 갔습니다. 에노시마 해변은 도쿄에서 가까우며 넗은 모래사장과 수심이 깊지 않아 해마다 수십만명의 관광객이 몰리는 인기의 해수욕장입니다. 어느 해변과 다름 없이 물놀이를 즐기는 많은 사람들과 비치 파라솔들이 눈에 띕니다. 해변에서 바라보이는 아름다운 에노시마 섬, 섬위에 우뚝 서있는 전망등대가 인상적 입니다. 해변의 수 많은 사람들, 몸매에 상관없이 대부분 옷을 걸치지 않고 수영복만 입고 있었습니다. 여름은 역시 해변에서 신나는 물놀이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여유롭게 휴식을 재미있는 모래찜질, 어딜가든 해수욕장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풍경 입니다. 시원한 바나나 보트도 빠질 수 없습니다. 저녁이 되면 해변가의 바에는 많은 사람들.. 더보기 도톤보리강을 말없이 달리는 런닝남 오사카 최대의 번화한 지역인 도톤보리 난바. 수 많은 사람들이 이곳의 에비스 다리를 건너며 목적지를 찾아 향해 가곤 합니다. 이곳을 밝혀주는 현란한 네온사인과 조명들 마치 우리나라의 거리를 보는 것 같은 착각도 들게하는 도톤보리에는 오늘도 그리코의 네온속의 런닝구 남자늘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네온의 시작은 1935년 부터 입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에비스 바시 중앙의 조명으로 인해 우주선 처럼 붕 떠있는 느낌을 줍니다. 도톤보리 강을 따라 천천히 산책 이 강에는 켄터키 할아버지의 슬픈 사연이 담겨 있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켄터키 할아버지의 저주와 숨겨진 이야기 켄터키 할아버지의 저주 (한신 타이거즈) 화려한 네온사인이 비추는 도톤보리의 강가 수 많은 상점들이 사람들을 유혹하고 .. 더보기 일본에서 구입한 아이패드 결재 후 2~3주 기다리라던 아이패드 그냥 포기하고 아무생각 없이 있었는데 갑자기 오늘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9일날 신청했으니 오늘이 23일 이니까 뭐 2~3주 안에 왔습니다. 일본에서의 아이패드 구입은 그렇게 어렵지 않고 대신 도착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일본에 관광으로 와서 아이패드를 사겠다는 분은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고 미리 한국에서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거나 아님 일본에 있는 분에게 부탁을 하면 쉽게 구입을 할 수는 있습니다. 일본에서 채류 60(?) 90(?)일 이상 있어야 살 수 있으니 이건 관광으로 사긴 무리이지요 덜렁 아이패드가 담겨 있습니다. 부수기재들 아이패드는 바로 사용할 수 있게 충전이 되어 있어 켜보니 아이툰즈에 접속하라는 메세지가... 몇백년 만의 .. 더보기 100년이 넘게 같은 레시피의 요코하마 우치키빵 요코하마 쇼핑의 중심지 모토마치를 걷다. 빵굽는 향기에 이끌려 어느 제과점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우치키빵 since 1888 뭐 평범한 빵집이려니 하면서 들어가다 1888이라는 숫자가 갑자기 머리속에 떠올라 다시 나와서 확인해 봅니다. 1888년이면 100년 아니 120년도 넘은 빵집이라는... 문을열고 들어가 보면 특별히 달라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이곳의 빵은 100년이 넘도록 같은 맛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빵집을 오픈한 주인이 120년전 영국인 제빵사에게 배운 레시피 그대로 만들어 내고 있다고 합니다. 맛있어 보이는 빵이 한가득 다른 제과점에 비해 빵들이 크기가 조금 큼직큼직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빵을 든 여신 봉투에 담아주는 센스도 수십종류의 빵을 2층에서 바로바로 구워 내려와 파는 우.. 더보기 비오는 날의 다이칸야마, 나카메구로 모처럼 만의 도쿄 여행 하지만 첫날의 아침부터 비가 내린다면? 비오는 날의 다이칸야마, 나카메구로 그래도 우선 밖으로 나갑니다. 가장 이쁜 우산을 골라 쓰고 도쿄에 있을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답니다. 그래도 밖으로 나가보면 무언가 재미있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요 나카메구로에서 다이칸야마까지 비가 더 많이 내린다면 어딘가의 카페에서 잠깐의 휴식을 가끔 rain sale 도 한답니다. 비오는날에도 거리에는 볼거리 가득 더보기 일본에서 인기몰이 중인 펜 케이크를 먹으러 요코하마에 화창한 날씨의 요코하마 하지만 6월 중순의 도쿄의 날씨는 습기가 많아 상당히 덥게 느껴집니다. 잠시 더위를 피할 곳을 찾아 요코하마 아카렌가 창고에 들어갑니다. 아카렌가 창고는 빨간 별돌을 쌓아 올려 만든 창고로 쓰이던 건물로 2002년에 새롭개 단장 요코하마의 인기 관광 스폿으로 자리잡고 있는 곳입니다. 창고 안에는 인테리어, 잡화, 의류 점고 멋진 카페 레스토랑이 많이 있으며 조명을 밝힌 저녁이 되면 중세 시대의 유럽의 성과 같은 느낌이 드는 곳 입니다. 창고에 들어가니 시원한 바람이 솔솔 트위터에서 어느 분이 소개해주신 맛있는 팬케이크 카페 bills 에 가보았습니다. 일본은 최근 펜 케이크 가게가 인기를 모으고 있어 곳곳에 맛있는 팬케이크 가게가 생기는 중 입니다. 과거 베이글, 롤 케이크와 .. 더보기 100엔으로 도쿄에서 재미있게 놀기~~!! 도쿄 중심부의 작은 쉼터 요요기 공원 요요기 프리마켓에서 자신만의 보물을 찾아보자 도쿄 젊은이들의 쉼터 '요요기 공원' 요요기 공원에서 만난 일곱빛깔 무지개 100엔 짜리 비누방울 하나 들고 잔디 밭에 서서 자신의 폐활량을 측정해 봅니다. 둥실 둥실 비누방울 요요기 공원 비누방울 놀이 비누방울을 당담할 오리군 요요기 공원의 비누방울 놀이 더보기 13년 동안 같은 골목을 지키는 길 고양이 도쿄의 서쪽지역 작은마을 니시오기쿠보의 거리를 천천히 걷고 있었을 때 입니다. 자그마한 고양이 한마리가 어딘가를 바라보며 거리에 앉아 있어 다가가 봅니다. 어딘가 아픈가 약간은 힘이 없어 보이는 길 고양이 보기에는 많이 아파 보였지만 사진은 조금 무섭게 나온것 같습니다. 다소곳이 모은 귀여운 손 아니 발 두리번 두리번 무언가를 찾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고양이가 아파보이는 것 같다고 친구랑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옆에 계시던 할머니가 예는 나이가 많아서 힘이 없는 것이라고 젊었을 때는 펄펄 날아다녔다고 하십니다. 이곳 니시오기쿠보의 골목의 과일집에서 7년 이자카야에서 6년을 지낸 13살 인간의 나이로는 한 80살 이상이 된 길 고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귀 위에 흰머리가 둥실 할머니를 보자 길 .. 더보기 이전 1 ··· 155 156 157 158 159 160 161 ··· 25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