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여행 썸네일형 리스트형 키치죠우지의 검은고양이를 찾아서 델리 스파이스 노래 중에서는 '키치죠지의 검은 고양이' 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뭐 딱히 키치죠지의 검은 고양이를 의미하는 노래는 아니지만 키치죠우지에 들려 여러가지를 보고 느낀 것을 노래로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도 키치조우지에 검은 고양이를 만나러 키치조우지 공원에 가보았습니다. 의외로 생각보다 쉽게 검은 고양이를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완전히 깜장 옷을 입은 검은 고양이를 하지만 누군가가 키우던 고양이 였고 무언가 음악적 영감을 얻을 만한 고양이 인건 아닌것 같았습니다. 다음에는 공원 입구 어느 카페 앞에서 의자에 웅크려 앉아 있었던 검정고양이 만사가 다 귀찮은 듯 웅크리고 꼼짝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어느 일본 고양이들처럼 인간에게 무관심하며 도망가지 않는 검정 고양이 였습.. 더보기 밤 하늘에 활짝 핀 빛의 꽃 이야기 たまがわ花火大会、川崎花火大会 여름 밤 하늘의 이야기 2009 Copyright - photo by endeva All Rights Reserved. たまがわ花火大会、川崎花火大会 여름 밤 하늘의 이야기 2009 Copyright - photo by endeva All Rights Reserved. 포스팅의 위치를 지도로 알려드립니다. 더보기 여름 밤하늘의 이야기 '가와사키, 타마가와 불꽃놀이' 올 여름 도쿄의 마지막 불꽃놀이인 세타가야구 + 가와사키시 불꽃놀이를 다녀왔습니다. 도쿄 23구의 서쪽 끝인 세타가야구와 가와사키시의 경계점인 후타고 타마가와(二子玉川)에서 열린 올 여름 마치막 축제입니다. 오전 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 후타고 타마가와에 모였습니다. 강변에 공원도 많고 폭도 넓지만 조금이라도 좋은 자리를 잡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서둘러 발걸음을 옮기곤 합니다. 세타가야 구 불꽃놀이 대회는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 하는 불꽃놀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다리 하나를 바라보고 가와사키 시와 경쟁을 하기 때문에 강남 VS 강북 분위기의 불꽃놀이 대결이 벌여지고요 오늘도 역시 유카타 차림의 여성들이 많이 보입니다. 불꽃놀이에 유카타의 복장이 없으면 왠지 아쉬운 느낌이 많이 듭.. 더보기 공원의 길냥이는 훌륭한 모델 찰칵 찰칵 수고 했어~~ 촬영이 끝나고 길고양이 모델은 소녀에게 귀여움을 받습니다. 모델료좀 올려 줘~ 뭐라고!! 무리한 요구에 길고양이 목을 꺾는 잔인한 소녀 길냥이는 밥을 먹고 소녀는 사진을 확인 합니다. 주변의 공원에서 길고양이를 모델로 삼아 사진을 분명히 길냥이는 좋은 모델이 되어 줄 것 입니다~ 포스팅의 위치를 지도로 알려드립니다. 더보기 서로 방해하지 않고 여유롭게 낮잠 즐기기 사람도 길냥이도 벤치에서 여유롭게 낮잠을 즐기고 있습니다. 서로가 신경쓰지 않고 자신만의 여유를 즐기는 평화로운 모습 오늘도 조용히 하루가 지나갑니다. 길냥이와 함께 여유로운 하루를~ 포스팅의 위치를 지도로 알려드립니다. 더보기 무더위에 침까지 흘리는 길고양이 공원의 어느 한 길냥이가 바위위에서 편안한 포즈로 누워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이상한게 손에 이상한 끈을 달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사진 찍는 것을 보았는지 저를 살짝 처다 봅니다. 헉 끈이 아니라 늘어진 고양이의 침... 혀를 쭉 내밀고 침을 질질 흘리고 있는 고양이는 처음 보았습니다. 어디 아픈가 걱정이 되기 시작하고요 고개를 좌우로 돌리자 끈이 끊어지고 귀여운 얼굴로 바뀌었습니다. 침이 끊어 지니까 왠지 메롱하고 있는 느낌이 하지만 금새 침이 고여서 방울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메롱, 가까이서 바라보니 그다지 아픈곳은 없어 보입니다. 닦아 주고 싶어 미치겠는데 울타리가 쳐져 있어 가까이는 가지 못하고 멀리서.. 아픈게 아니라 무더위에 지쳐서 침을 흘리고 있는 것이였으면 좋겠습니다. 고양이가 더우면 .. 더보기 벤치를 장악한 길고양이의 깊은잠 말복이 지났지만 도쿄에는 여름의 뜨거운 열기가 아직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공원에서 더위에 지쳐 쓰러져 있는 고양이 한마리를 발견 하였습니다. 벤치 하나에 한마리(?) 씩 공원의 아져씨들과 같이 큼지막한 갈색고양이가 벤치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더위에 지쳐 눈에 힘이 없고 추욱 늘어져있습니다. (이날 33도 도쿄는 온도 보다는 습도가 높아 몸이 푹 쳐지는 느낌이 듭니다.) 아이구 더워 하면서 쓰러져 버리는 갈색고양이 털이 복실복실하여 더 더울것 같습니다. 결국은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혀까지 살짝 내밀고 쓰러져 버린 갈색고양이 쿡쿡 찔러 보아도 꿈적도 안합니다. 고양이 주제에 2인용 벤치를 전부 차지하고 있어 깨워서 같이 앉자고 했더니 ^^ 그러나 오징어포를 살짝 코앞에 가까이 하면 비몽사몽간에 일.. 더보기 캐츠스트리트의 멋쟁이 고양씨 하라주쿠의 캐츠스트리트의 한 작은 가게의 멋쟁이 고양이가 마실을 나가려고 합니다. 뜨거운 햇볕에 조금은 망설이며 그늘 아래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멋쟁이 고양씨에게는 햇볕 따위는 두렵지 않습니다. 살짝 뜨거운 햇볕으로 한발자국 내딛습니다. 멋쟁이의 거리인 하라주쿠의 캔디 스트리트 이기 때문에 고양씨도 검정모자와 검정 꼬리로 색을 맞추었습니다. 천천히 오늘 있을 미팅에 참석하기 위해 서둘러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하라주쿠의 캐츠 스트리트에는 멋쟁이 고양이가 살고 있었습니다.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주는 센스까지~ 포스팅의 위치를 지도로 알려드립니다. 더보기 이전 1 ··· 90 91 92 93 94 95 96 ··· 10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