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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오래된 학교의 재활용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다. IID 산겐차야와 시부야 사이의 재미있는 학교 세타가야 모노즈쿠리 학교에 가보았습니다. 조금 외진(?) 곳에 있기 때문에 찾기 어렵지 않을까도 생각했지만 친절한 노란 안내판이 안내하는 대로 걸어가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10~20m 간격으로 안내표지가 있었기 때문에 그냥 따라서 걷다보니 학교에 도착 IID 세타가야 모노즈쿠리 학교는 시부야와 산겐차야 사이의 세타가야 공원 맞은 편에 있는 옛 중학교 건물을 이용한 종합 디자인 연구 시설로 디자인, 건축, 영화, 음식, 아트, 패션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터들의 공간이자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디자인 이라는 영어가 쓰여 있지 않으면 외관은 그냥 평범한 학교로 보일 뿐 특별한 점은 보이지 않습니다. 학교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관계자가 아니면 G.. 더보기
귤서는 고양이 이 냥이들 너무 재미있어요 밥그릇 냥이 밀감 냥이 귤 서는 냥이들 귤 서 냥 오랫만에 마음이 정화되는 ^^  더보기
복주머니 종결자, 그라니프 티셔츠 후쿠부쿠로 복주머니, 후쿠부쿠로를 사기위해 한바탕 전쟁을 치루고 나서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이날 갔었던 디자인 티셔츠 스토어 그라니프의 후쿠부쿠로는 인기가 너무 많아서 그날 가지 않으면 살 수 없는 후쿠부쿠로 입니다. 최근에는 대만, 중국에도 이 브랜드의 후쿠부쿠로 소식이 퍼져서 그쪽에서도 많이들 사러오기 때문에 올해는 더욱 혼잡했었고요 일본의 후쿠부쿠로 문화 새해 일본의 후쿠부쿠로 전쟁 아무튼 전쟁터에서 승리 전리품 3개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1개는 제가 사용할것 다른 두개는 지인1, 지인2의 후쿠부쿠로 입니다. 가격은 1개 5,000엔 레이디스, s, m, ㅣ 3종류가 들어 있습니다. 귀여워서 참을 수 없는 리락쿠마와 도너츠의 만남 일본 햄 복주머니의 햄과 소세지로 만든 요리 후회없는 무인양품 후쿠부쿠로 개.. 더보기
귀여워서 참을 수 없는 리락쿠마와 도너츠의 만남 저번에 이어 이번에는 일본 미스터 도너츠의 후쿠부쿠로를 열어 보겠습니다. 미스터 도너츠는 후쿠부쿠로라기 보다는 후쿠박스네요 (복주머니 , 복 박스) 아무튼 2000엔에 판매되고 있는 미스터 도너츠의 후쿠부쿠로는 일본의 캐릭터 곰 리락쿠마와 콜라보레이션을 하여 미스도 리락쿠마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면 1000엔, 2000엔 두가지 상품이 있습니다. 후쿠부쿠로가 무었인지 잘 모르시는 분은 아래의 링크를 살펴보시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일본의 후쿠부쿠로 문화 후쿠부쿠로를 사기위한 치열한 경쟁 가장 실용적인 후쿠부쿠로 무지루시(무인양품) 정가의 몇배의 상품이 가득 들어있는 후쿠부쿠로(福袋) 새해 일본의 후쿠부쿠로 전쟁 후회없는 무인양품 후쿠부쿠로 개봉기 일본 햄 복주머니의 햄과 소세지로 만든 요.. 더보기
이맘 때면 생각나는 일본의 고급 온천료칸에서의 하루 오늘은 기후현의 멋진 온천 다쿠미노야도 미야마 오안에 다녀온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기후현의 오쿠히다 온천의 산기슭에 둘러싸여 자연속에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원천을 그대로 사용 몸을 담그면 은은한 연분홍색으로 물들게 됩니다. 온천 료칸의 입구에서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 종업원 JR 다카야마 혼센 다카야마역에서 버스를타고 한시간 정도 히로유 온천역에서 내려 도보로 약 7분 정도 걸리는 곳 입니다. 리모델링 한지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시설이 깔끔하고 세련되었으며 다양한 편이시설이 완비되어 있는 곳입니다. 료칸 로비에 들어갑니다. 나무바닥에 은은한 등불이 걷고 싶게 만들고 있습니다. 료칸의 정원을 감상하고 있는 털복숭이 곰돌이 차를 마시거나 잠깐 쉬어 갈 수 있는 북 카페 입니다. 료칸의 공동온천 입.. 더보기
일본 햄 복주머니의 햄과 소세지로 만든 요리 오늘은 일본 햄의 후쿠부쿠로를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운데 복 자가 크게 적혀 있어 복 주머니라는 것을 확실히 알려 줍니다. 후회없는 그라니프 티셔츠의 후쿠부쿠로 일본의 후쿠부쿠로 문화 후회없는 무인양품 후쿠부쿠로 개봉기 새해 일본의 후쿠부쿠로 전쟁 복 주머니를 열어보니 햄과 소세지가 한가득 쏟아져 나왔습니다. 990엔의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맛있는 일본햄의 대표 상품들이 들어 있습니다. 치킨햄 3개들이 그냥 따로 살려고 하면 300엔 정도 입니다. 맛있는 아라비키 소세지 2봉다리 뽀득뽀득 씹는 맛이 아주 좋습니다. 아마도 개당 198엔? 298엔? 데미그라스 햄버거 스테이크 이것도 4~500엔 정도 하겠네요 맛있는 치킨 너겟 아마도 300엔 정도? 계란 담는 접시도 들어 있었습니다. 레시피 북도.. 더보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숨겨진 온천, 벳쇼 온천 일본 나가노의 유명한 온천 지역은 벳쇼 온천의 린센로 카시와야 벳소 (臨泉楼 柏屋別荘)에 도착했습니다. 목조 4층의 오래된 건물로 일본의 유명 작가들이 오랫동안 이곳에 묵으면서 작품을 집필하였던 곳으로 유명합니다. 별장의 주인인 요시야 사이토씨 자신의 캐릭터를 여관의 마스코트로 이용 소소한 재미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자갈밭을 천천히 걸어 료칸안으로 들어갑니다. 료칸의 로비 보통 료칸은 오카미상(여주인)이 나와서 맞이하는데 이곳은 주인 아저씨께서 직접 나와 안내를 해주었습니다. 방에 들어가기전 이곳에 않아 진달래 차를 마시면서 대기를 합니다. 이곳에서 입을 유카타는 자기가 원하는 디자인, 색상을 고를 수 있습니다. 고민하는 손님 유카타를 고르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 일지 모르겠습니다. 역사가 오래되고 유.. 더보기
후회없는 무인양품 후쿠부쿠로 개봉기 새해가 밝아오면 언제나 그렇듯이 일본은 한바탕 후쿠부쿠로와 세일로 전쟁이 벌어집니다. 새해 일본의 후쿠부쿠로 전쟁 수 많은 후쿠부쿠로 중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후쿠부쿠로 중에 하나인 무지루시, 무인양품의 후쿠부쿠로를 구입해 보았습니다. 무지루시의 후쿠부쿠로는 문구류 1,000엔, 뷰티 1,000엔 아기용 1,500엔 거실용 2,000엔 신사 3,000엔 숙녀 3,000엔 등 다양한 상품이 있으며 투명 비닐에 담겨 있어 내용물이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제가 구입한 무지루시의 후쿠부쿠로는 헬스&뷰티, 문구 2종류로 우선 헬스&뷰티의 후쿠부쿠로를 열어 보겠습니다. 뚜껑을 열어보면 알 수 없는 상품들로 가득합니다. 우선 샤워 타올과 난방용 용기 (뜨거운 물 집어 넣는.. 이름이..) 수면 양말과 구두 케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