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썸네일형 리스트형 스위트 포레스트의 달콤한 딸기 축제 제과 기술이 발달한 도쿄에는 수 많은 달콤한 제과점들이 가득합니다. 그중에서도 도쿄 주변의 지유가오카(自由が丘)라는 마을은 스위트의 천국이라 불리울 정도로 수 많은 유명 제과점들과 달콤한 스위트들이 매일 같이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그런 지유가오카에서 유명한 스위트 가게들을 모아 테마파크로 만들어 둔 스위트 포레스트라는 곳이 있습니다. 봄을 맞이 하여 딸기 패스티벌이 열리고 있어 살짝 들어가보았습니다. 입구에 모형으로 만들어져 있던 딸기 롤 케이크 보기만 해도 ~~ 6~7개의 스위트 가게들이 모여있는 스위트 포레스트는 가게들을 돌아다니며 달콤한 케이크를 골라 중앙의 홀이나 각 상점의 가게에서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림을 보는 것 같은 딸기 롤케익과 딸기 몽블랑 아마오우(あまおう, 달콤함의 왕)라는 일본.. 더보기 넨네코야의 간판 고양이 넨네코야 고양이 살묘 사건 가게 한복판에 고양이 한마리가 쓰러져 있습니다. 삼각관계였던 얼룩이가 질투를 못 이긴 상대 고양이에 의해 가엽게도.... 는 농담이고 넨네코야에서 사랑받고 있는 고양이 입니다. 가게의 한가운데서 손님이 오던 말던 신경 쓰지 않고 누워서 뒹굴 거리고 있습니다. 손님들은 귀엽다고 쓰다듬어 주지만 귀찮은지 전혀 반응이 없습니다. 가끔 바깥에 동네의 길 고양이가 지나가면 무섭게 밖을 처다보긴 합니다. 그래도 언제나 귀찮기 때문에 다시 누워서 뒹굴뒹굴 하지만 가까이서 보면 멋있는 넨네코야의 간판 고양이 랍니다. 더보기 11박 13일 발로 그리는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의 배꼽 후라노' 카미후라노(上富良野)에서 다시 노롯코 열차를 타고 후라노(富良野)로 향하였습니다. 후라노의 들판을 달리는 노롯코 열차, 창문을 열고 경치를 감상하며 이동을 합니다. 조금 지나 라벤다 농장이 있는 라벤다 하타케역에 도착하였습니다. 라벤다 하타케역은 임시 간이역으로 라벤다가 피는 계절에만 정차합니다. 지금은 라벤다가 거의 시들었기 때문에 관광객이 별로 없지만 7~8월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들리곤 합니다. 다시 열차를 타고 후라노를 향해 갑니다. 홋카이도의 배꼽, 홋카이도의 중심인 후라노 역에 도착하였습니다. 특이한 모양의 연결통로가 있는 후라노역 후라노는 홋카이도의 정 중앙에 위치한 마을이기 때문에 홋카이도의 배꼽이라고 불리우곤 합니다. 홋카이도의 정중앙을 찾아 홋카이도 초등학교로 향하였습니다. 학.. 더보기 하루 20개 한정 시모키타자와 롤 케이크 롤 케이크가 인기인 도쿄의 각 지역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롤 케이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시모키타자와를 대표하는 시모키타자와 롤 케이크를 먹으러 시모키타자와에 가보았습니다. 시모키타자와 롤 케이크를 판매하고 있는 곳은 아오야마에서 30년간 제과점을 운영하다 시모키타자와로 이전한 Chandon입니다. 기치조우지에서만 먹을 수 있는 롤 케이크 다람쥐가 만드는 달콤한 롤케잌 ' 하라 롤 케잌 ' 시모키타자와 롤은 하루 20개만 한정 판매됩니다. 단 주말에는 20개 보다 조금더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가게는 시모키타자와 이치방마치의 가장 끝자락에 있으며 넓은 창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 할 수 있습니다. 시모키타자와 롤 케이크를 먹으러 왔지만 생각보다 맛있어 보이는 메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더보기 포장마차 소금라면 아이우에오 멋진 주택과 엔틱 가구점이 많이 모여 있는 메구로(目黒) 거리의 분위기와는 조금 다르지만 삼각의 작은 부지에 위치한 포장마차 라멘가게 소금라면 아이우에오(塩ラーメン あいうえお)에 가 보았습니다. 가게가 조금 허름하여 영업을 하지 않는것으로 생각, 그냥 지나치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지 영업합니다 라고 빨간 글씨로 크게 적어 두었습니다. 말그대로 포장마차 라멘집 입니다. 소금을 베이스로하여 국물을 우려내기 때문에 시오라면(소금라면)이라고 합니다. 메뉴는 대부분이 소금 라멘입니다. 6명이 앉으면 꽉차게 되는 작은 가게 이고 습기가 잘 빠져 나가지 않아 랜즈에 뿌옇게 김이 서렸습니다. 주문한 아이우에오의 시오라멘 입니다. 해산물로 우려내어 시원하고 깔끔한 맛인 시오라멘 면에 계란을 넣어 반죽 했는지 약간 노랗고 .. 더보기 도쿄에서 가장 매운라멘 '모우코탄멘 나카모토' 도쿄에서 일본인들에게 매운라멘 집이 어디나고 물어 보면 빼놓지 않고 답해주는 가게, 일본에서 가장 매운 라멘을 파는 가게인 모우코탄멘 나카모토(蒙古タンメン中本)에 가보았습니다. 모우코탄멘 나카모토는 신주쿠와 이케부쿠로 등 주요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늘은 시부야점에 들려 보았습니다. 1968년 오픈이후 약 40여년간 사랑받고 있는 전통있는 라멘집 중에 한 곳 입니다. 메뉴는 가장 인기 있는 모우코탄멘(蒙古タンメン)과 미소탄멘(味噌タンメン, 된장), 홋코쿠라멘(北極ラーメン,북극라면, 가장 매운라면)등이 있습니다. 여성들을 위한 저렴한 레이디스 셋트가 있어 시부야의 여성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라면계의 전국재패를 꿈꾸는 모우코탄멘 나카모토 오늘도 가게는 매운라면을 맛보러 온 사람들로 가득하였습니다. 우선.. 더보기 상점가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재미있는 팬더 간판 도쿄의 시모키타자와 이치방마치 상점거리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재미있는 팬더 간판들입니다. 이치방마치의 상점들의 특징을 살려 팬더의 모습을 보면 어떤 가게인지 확인 할 수 있는 팬더를 따라 상점가를 돌아다니다 물건을 구입하게 만드는 재미있는 간판들입니다. 여기는 아무래도 주류를 파는 곳이겠지요~ 여기는 문구점입니다. 음.. 철물점 옷가게~ 사무소, 아마도 복덕방이던가 법률 사무소였던... 약국입니다. 일본 사케를 파는 주점이지요 여기는 비대를 파는 욕실용품 전문점입니다. 시모키타자와를 들리게 된다면 재미있는 팬더 간판을 꼭 확인해 보길 바랍니다~~!! 더보기 정원 5명의 작은 라멘 전문점 '츠케멘 야스베' 주변에 학교들이 많아 언제나 젊은이들로 가득한 시모키타자와의 거리 시모키타자와의 남쪽 출구 주변에는 수 많은 맛집이 모여 있습니다. 그 중에서 츠케멘으로 유명한 츠케멘 전문점 야스베(やすべえ)에 가보았습니다. 츠케멘 야스베는 도쿄의 가장 인기 있는 츠케멘 전문점으로 이케부쿠로, 시부야, 다카다노바바등 라멘의 격전지라고 불리우는 곳에서도 항상 인기 1~2위를 다투는 가게로 보통 20명 정도가 들어갈 수 있는 가게를 운영하고 있지만 이곳 시모키타자와의 야스베는 5명 정도가 들어가면 만석이 되어 버리는 자그마한 가게입니다. 작은 가게이지만 면에 상당히 신경을 쓰기 때문에 라멘이 나오는데 조금 시간이 걸립니다. 츠케멘의 면은 다른 라멘의 면보다 조금 굵은 편이라 삶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좁은 가게이기 때문에.. 더보기 이전 1 ··· 197 198 199 200 201 202 203 ··· 2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