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포토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계 3대 모터쇼인 도쿄 모터쇼 2011에 다녀왔습니다. (TOKYO MOTOR SHOW 2011. Vol. 42) 2년에 한번씩 열리는 세계 3대 모터쇼 중에 하나인 도쿄 모터쇼 2011이 이번 12월 3일 부터 11일까지 8일간 개최 됩니다. 매번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던 도쿄 모터쇼는 이번에 도쿄 오다이바의 빅사이트로 이동 더 많은 관람객이 찾아오지 않을까 하는 예상입니다. 11월30일 12월1일은 프레스데이로 기자와 관계자들이 참석이 가능하며 개최를 앞두고 미리 모터쇼를 보고 왔습니다. 도쿄 모터쇼의 관람시간은 10:00 ~ 20:00 (일요일 ~18:00, 폐막일 ~17:00) 요금은 일반 1,500엔이며 사전 예매시 1,300엔 (편의점 등) 고교생은 500엔 (사전 400엔) 중학생이하 무료 관람을 할 수 있습니다. (월~토요일 3시 이후 입장객 1,300엔, 고교생 400엔) 이번 모터쇼는 12.. 더보기 달콤한 교토의 롤 케이크 쿠로마루의 EX cafe (이쿠스 카페 교토 아라시마야) 단풍의 명소인, 교토 아라시야마(嵐山), 폭풍의 산이라니, 오래전 아무것도 모르고 교토에 왔을 때 이름만으로 가보고 싶어 졌던 곳 입니다. (일본의 인기 그룹인 아라시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이번 아라시 야마에서는 오전 토롯코 열차를 타고 단풍을 구경하고, 단풍의 명소인 정원에 가서 또 단풍을 구경하고, 세계 문화 유산인 덴류지에 가서 또 단풍을... 반나절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단풍만 구경하였더니 뱃 가죽이 등에 달라 붙은 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단풍구경은 조금있다 하고 아라시야마의 이름난 카페에 들려 차나 한잔 할까 하며 카페를 찾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요지야 카페는 이미 다녀왔고 다른 카페를 찾던 중 교토 가이드 북을 쓰고 있는 친구가 사진이 없다고 부탁한 카페가 .. 더보기 나가사키 길 고양이 뒷골목 나가사키 중화거리에서 맛있는 짬뽕을 먹고 시안바시로 이동하기 위해 골목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나가사키에서 직접 먹어본 나가사키 짬뽕의 맛은? (나가사키 짬뽕 코우잔로우) 그렇게 골목골목 걷고 있던 도중 어느 한 골목에서 길 고양이 한 무리를 발견하였습니다. 옹기종기 모여서 있는 길 고양이들 아마도 골목의 발전을 위한 회의를 하고 있지 않았는가 봅니다. 골목길 한가운데서 그루밍을 하며 젖을 먹이고 있는 얼룩고양이 아가 고양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큰 고양이가 열심히 젖을 먹고 있습니다. 그루밍과 젖 빨기에 정신이 없는 고양이 모자 조금더 가까이 다가가자 어미고양이가 그루밍을 멈추고 카메라를 바라봅니다. 회의가 끝났는지 길 고양이들은 뿔뿔히 흩어져 골목을 누비고 다닙니다. 바로 앞에 다가가도 도망가지 않고.. 더보기 티스토리 초대장 100명에게 드립니다~!! (마감) 그동안 깜빡 잊고 있었는데 어느새 티스토리 초대장이 100장이나 쌓여 있었네요 ^^0 티스토리로 멋진 블로그 이야기를 만들어 가실 분 100분에게 초대장을 드립니다~!! (단순 수익형 블로그, 보험, 성인, 스팸, 찌라시 연예 정보 블로그를 지향하시는 분은 사양합니다.)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총 초대장 수 : 10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 더보기 장사가 너무 잘 되서 쫓겨난 교토의 라멘 맛집 오랫만에 교토에 들려 라멘을 먹기 위해 전에 교토의 라멘 맛집인 시쿠라에 갔습니다. 여전히 가게 앞에 길게 늘어선 행렬 역시 맛집은 맛집인가 봅니다. 친구가 소개하지 말라는 교토의 라멘 맛집 사실 시쿠라 라멘은 전에 포스팅한 곳이 아닌 다른 곳에 새롭게 오픈을 하였습니다. 전에 가게가 있었던 곳이 주택가여서 매일 라멘을 먹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의 행렬로 라멘 가게 주변의 주택에서 항의가 많이 들어왔다고 하네요, 경찰서에 신고를 하는 곳도 있었고 손님들에게 주의를 주곤하였지만 보통 20~30명이 가게 앞에서 기다리다 보면 소음이 발생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장소를 금각사 주변의 신사 옆으로 옮겼습니다. 소음이 생겨도 주변에 사람들이 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신고가 들어갈 걱정이 없다고 .. 더보기 일본 오사카 지사 선거 괴짜 후보의 등장 오사카의 우메다역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어 무슨일인가 하고 가보았습니다.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 가보니 며칠 후면 오사카의 지사 선거가 있어 한 후보가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엇 이분은 일본 스마일 당의 당수인 맥 아카사카씨 입니다. 도쿄도지사 선거에도 출마한 일본의 허경영이라고 불리우는 분을 직접 보게되다니.... 일본에 웃음을 전파하는 스마일 당 스마일 당의 공약 처럼 이곳에 모인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짜증과 스트레스만 쌓이게 하는 정치인과 국회의원 보다는 차라리 이런 분들이 정치를 해도 나쁘지 않을 것도 같습니다. 이미 정치인 중에서는 사차원, 무개념, 똥고집등등 별의별 사람들이 다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리고 정치는 나라를 위한 봉사, 무보수로.. 더보기 이미 시작된 후쿠오카의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 (JR 하카티 시티) 올해 4월 새로운 옷을 입은 JR 하카타 시티 반짝 반짝 빛나는 일루미네이션 쇼가 시작되었습니다. Fukuoka illumination -Fukuoka Japan- Copyright - photo by endeva All Rights Reserved. JR HAKATA CITY CHRISTMAS 후쿠오카에서 우연히 만난 일루미네이션 올 초 새로 생긴 JR 하카타 시티에 빛의 축제가 열렸습니다. 11월의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 수만개의 LED전구가 반짝이고 있습니다. 하카타역의 일루미네이션은 오후 6~11시 사이에 불을 밝힙니다. 하카타 시티 일루미네이션의 테마는 하양 입니다. 하얀 LED 전구 100만개가 반짝이는 환상적인 일루미네이션 쇼 사실 우연히 발견한 일루미네이션이라 더욱 빛나보이는 것 같습니.. 더보기 일본에서 가장 큰 도코나메의 초대형 고양이 동상(마네키 네코) 나고야 도자기 마을 도코나메 거리를 둘러보고 나서 이제 도자기 마을 산책로를 둘러보러 마을의 언덕위로 올라갔습니다. 일본의 고양이 도자기 마을에 가다. (나고야, 도코나메 마네키네코) 그냥 보기에는 평범한 시골마을인 도코나메 하지만 갑자기 등장한 거대 고양이 얼굴에 깜짝 놀라게 됩니다. 음... 뒷모습은 좀 초라하군요 이 거대 고양이의 몸은 언덕에 묻혀 있습니다. 언덕의 높이가 고양이의 몸통이고 얼굴만 빠져나와 손을 내밀고 있습니다. (실제 저 크기로 만들었으면 거대한 조형물이 되겠지요, 제작비 절감!! 몸통은 언덕속에 있는 것으로 결정) 언덕 아래는 좀전에 걸었던 도자기 거리입니다. 자세히 보면 고양이 두마리가 거대 고양이를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저 거대한 손으로 철썩 한다면... ^^0 몸을 숨긴.. 더보기 이전 1 ··· 75 76 77 78 79 80 81 ··· 258 다음